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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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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을 하나의 거대한 무대로 바라본 작업. 상점은 무대 장치, 상인과 소비자는 배우,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은 관객이 된다. 도시가 연출하는 소비와 공연의 현장을 기록했다.
쿠바의 거리와 사람들 속에 남아 있는
시간의 결을 포착했다. 가난과 유쾌함,
외국인과 현지인의 대비 속에서
‘시간이 머무는 얼굴’을 발견한다.
제국과 산업혁명의 흔적, 근대와 현대의
층위가 병존하는 도시. 런던을 품위의
박물관이자 시간의 회랑으로 탐구했다.
예술과 감성이 살아 숨 쉬는 도시 파리. 산업화의 기억과 현대의 다양성이
교차하는 공간을 예술의 정원으로 담았다.
세계 문화와 경쟁의 중심, 최고를 향한 열망이
뒤엉키는 격전의 무대. 뉴욕은 문화의 용광로이자
속도의 광장으로 기록된다.